
[AX krewa] 프로젝트 매니저 (B2B)
공고 요약
담당업무
초기 범위 정의와 PoC 설계부터 프로덕션 도입·확장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 책임
고객 업무 파악 및 krewa 실행 워크플로우 전환
범위·마일스톤·완료 기준 정의와 리스크 조율
엔지니어링·디자인·PM 간 프로젝트 조율
자격요건
B2B 또는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수행 경험
외부 클라이언트 대상 범위·일정 책임 경험
모호한 고객 요구를 실행 가능한 범위로 구조화한 경험
기술 제품 학습 및 데모·운영 경험
PoC의 유료 프로덕션 도입 전환 경험
제품 엔지니어링 팀과 협업한 경험
우대사항
LLM 기반 에이전트 또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이해
경영진급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경험
대기업 딜리버리·컨설팅·SI 경험
대기업 구매·보안 검토·품의 프로세스 이해
제조·물류·제약·통신 도메인 이해
복리후생
경조사 지원
근속 연차별 포상
Claude 등 AI 도구 구독 지원
업무 관련 도서 지원
업무 유관 컨퍼런스 참가비 지원
근무환경
자율 출근제 오전 8시~11시
주 1회 재택근무
간식 및 음료 제공
월간 팀 회식비 지원
최신 업무 장비 제공
마감기한
상시채용
콕스웨이브 지원하기 전 이력서 Check
시간이 없다면 AI와 한번에 수정해보세요
공고 원문
소개
[AX Team, krewa] • krewa는 기업이 AI에게 중요한 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만들어요. • AI 모델은 이미 문서를 읽고, 판단하고, 도구를 사용할 만큼 강력해졌어요. 하지만 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결과를 전부 다시 확인해요. 80%가 맞아도 어느 20%가 틀렸는지 모르면 결국 100%를 검토해야 하니까요. AI가 아직 '초안 도우미'에 머물러 있고 이 상태로는 중요한 업무를 AI에게 맡길 수 없어요. • krewa는 이걸 모델 성능이 아니라 실행 구조로 풀고 있어요. AI Worker가 업무를 수행하고, Trust System이 실행 전 과정을 검증해요. 위험이 감지되면 실행을 멈추고 사람의 판단을 받은 뒤 다시 이어가요. 그 판단은 다음 실행을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활용돼요. • 이를 통해 사람의 판단이 필요해 자동화하기 어려웠던 반복 업무까지 AI에게 위임할 수 있게 해요. 직원은 반복적인 처리와 검토에서 벗어나, 자신의 전문성이 더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 AI가 업무를 돕는 시대에서, 업무를 맡는 시대로. krewa는 AI가 기업 운영의 한 축이 되는 미래를 만들고 있어요. [krewa 를 만들어온 여정] • AI를 평가하는 데서, 실행을 통제하는 데까지 -- AI가 내린 판단과 업무 수행 과정을 검증하는 일은 콕스웨이브가 2021년부터 풀어온 문제예요. -- AI Agent 성능 평가 솔루션을 운영하며 3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에 품질 평가와 분석 기능을 제공했어요. -- 금융 고객사의 실제 업무 데이터를 월 수십만 건 규모로 분석하고 평가하고 있어요. --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의 지시 이행 성능을 평가하는 기준을 만들고, 평가 데이터의 품질을 검증했어요. -- 2025년부터 AI의 이상 행동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 AI 실행 통제 관련 국가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어요. -- 행정안전부,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등 여러 기관에 AI Agent 통제 기술을 자문했어요. • 연구를 넘어, 제품과 시장에서 증명해 왔어요 -- 우리는 기술을 연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품과 고객의 성과로 연결해 왔어요. -- 국내 최초의 생성형 AI 서비스 매각 사례를 만들었어요. -- 2023년부터 Microsoft의 Agent Orchestration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코어 컨트리뷰터로 참여하고 있어요. -- Meta, PwC 등 글로벌 기업의 AX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현대차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AI Agent 연구와 개발을 자문했어요. -- NVIDIA, Anthropic, OpenAI 등 글로벌 기술 기업과 협업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했어요. -- Anthropic, OpenAI와 서밋과 해커톤을 공동 개최하며 국내 AI 생태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왔어요. [지금 krewa 팀에 합류한다는 것] • 고객을 책임져요 :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소유해요. 무엇을 약속할지, 범위를 어떻게 정의할지, 어떻게 현장에 안착시킬지, 그리고 고객이 다음 단계로 이어갈지까지 책임져요. 문제를 정의하는 자리에도, 그 문제가 프로젝트를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함께 있어요! • 우리의 제품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다뤄요 : krewa를 충분히 깊이 이해해서 워크플로우를 직접 구성하고, 데모를 직접 진행하고, 고객이 요청한 것이 설정으로 해결되는 일인지 기능 개발이 필요한 일인지 혹은 지금은 어려운 일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이 이해도가 단순한 프로젝트 관리와 이 역할을 가르는 지점이에요. • 무엇을 제품으로 만들지 결정해요 : 같은 문제가 고객에게서 반복되는 순간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사람은 이 역할이에요. 어떤 것을 개별 대응으로 남기고 어떤 것을 우리 솔루션의 기능으로 올릴지 판단하는 일은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내리는 결정이고, 제품 로드맵에 직접 반영돼요. • 직무 자체를 만들어 가는 자리예요 : 범위를 어떻게 산정하고, PoC가 무엇을 증명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 — 이 기준들을 실제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함께 만들어 가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모르는 업무 앞에서 질문부터 하는 분 : 저희가 맡는 업무는 대부분 처음 보는 것들이에요. 담당자 옆에 앉아 "이건 왜 이렇게 하세요?" 를 열 번 물어볼 수 있으면 충분해요. 도메인 경력보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편안함이 중요해요. • 고객이 말한 요구를 그대로 받지 않는 분 : 고객이 요청하는 건 대부분 자기가 아는 해법이지 문제가 아니에요. 왜 필요한지, 지금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문서에 없는 예외는 무엇인지까지 확인해야 진짜 요구가 보여요. • 답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먼저 움직이는 분 : 우선순위가 정리되지 않고 누구도 답을 주지 않는 상황이 자주 있어요. 지금 가장 급한 일을 스스로 판단해 제안하고, 그 판단이 틀렸을 때 빠르게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안 좋은 소식을 일찍 꺼내는 분 : 일정이 밀릴 것 같다, 이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내가 잘못 봤다. 늦게 말하면 팀이 대응할 시간을 잃기 때문에, 불편한 이야기를 불편한 채로 꺼낼 수 있는 분을 찾아요.
주요업무
• 물류, 통신, 제약, 제조 등 여러 분야의 국내 대기업/중소기업 프로젝트를 초기 범위 정의와 PoC 설계부터 프로덕션 도입과 확장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요. • 고객과 함께 앉아 실제 업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하고, 이를 krewa가 실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로 옮겨요. • 양측이 함께 지킬 수 있는 범위, 마일스톤, 완료 기준을 정의해요. 리스크는 조용히 안고 가지 않고 일찍 드러내 다시 협의해요. • 엔지니어링, 디자인, PM 사이를 조율해 하나의 프로젝트에 하나의 책임자와 하나의 메시지가 있도록 만들어요.
자격요건
• B2B 또는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를 3년 이상 수행하며, 외부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범위와 일정을 직접 책임져 본 경험이 있어요. • 모호한 고객 요구를 정의된 실행 가능한 범위로 구조화해 본 경험이 있어요. • 기술적인 제품을 빠르게 학습해 직접 데모하고 다뤄 본 경험이 있어요. • PoC를 유료 프로덕션 도입으로 전환시켜 본 경험이 있어요. • 서비스 수행뿐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일해 본 경험이 있어요.
우대사항
• LLM 기반 에이전트 또는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그것이 어디서 잘 작동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력을 갖추고 있어요. •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 경영진급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해 본 경험이 있어요. •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딜리버리, 컨설팅 또는 SI 경험과, 대기업의 구매·보안 검토·품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어요. • 제조, 물류, 제약, 통신 도메인을 이해하고 있어요.
혜택 및 복지
• 자율 출근제(오전 8시~11시) 및 재택 근무(주1회) 제도 운영 • 최신 업무 장비 제공 • 간식 및 음료 제공 • 월간 팀 회식비 지원 • 경조사 지원 및 근속 연차별 포상 제도 운영 • Claude 등 AI 도구 구독 지원 • 업무 관련 도서 지원 • 업무 유관 컨퍼런스 참가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