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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 Forward Deployed Engineer - 오퍼레이션 셀

포트로직스|2026. 9. 7.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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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요약

경력5년~15년
채용 유형정규직
학력무관
지역경기
마감일D-20
출처원티드

담당업무

  • 운영 데스크 관찰부터 문제 정의, 프로토타이핑, 운영 배포까지 풀스택 사이클 완주

  • 운영 DB, 정산·회계, 외부 신고 시스템(EDI·관세청·선사), 비표준 메일·PDF·메신저 데이터 통합

  • 데이터 정합성 검증 도구 제작 및 실행 체인 전 구간 이벤트 정의

  • 운영 시스템의 SLA·관측·장애 대응 및 운영 지표 정의·추적

  • 운영자가 직접 사용하는 도구와 비개발자용 수정 표면 제작

  •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 기반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고 MCP 서버 제작

  • B/L·인보이스·계약서·신고서 판독과 정정 기록을 활용한 정확도 개선 루프 설계

  • 운영 시스템과 문서의 지속 가능한 인계 및 해외 법인 이식

자격요건

  • 백엔드 또는 풀스택 개발 경력 5년 이상

  • 프론트·데이터·인프라 영역에 유연하게 진입하고 낯선 스택을 유지보수하는 역량

  • 데이터 통합, 프로토타이핑, 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완주한 경험

  • 여러 시스템과 비표준 원천을 통합하고 정합성 검증 도구를 제작한 경험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시스템의 SLA·관측·장애 대응을 책임진 경험

  • 여러 사람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를 직접 제작한 경험

  • Claude Code와 Cursor를 활용하고 유지보수하기 쉬운 LLM 시스템을 설계한 경험

우대사항

  • 외국어 능통자

  • 포워딩·물류 업무를 현장 수준으로 이해하고 시스템으로 전환한 경험

  • 문서와 비정형 데이터를 운영 품질까지 연결한 경험

  • 한 법인의 운영 시스템을 다른 법인으로 반복 이식한 경험

  • 비개발 사용자 옆에서 실제 업무를 관찰하고 요구사항을 정의한 경험

  •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반복 업무 자체를 줄인 경험

  • 업무 매뉴얼 작성, 데이터 정리, 현장 동행까지 주도하는 태도

  • 자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직설적으로 소통하는 역량

보상과 복리후생

  • 연봉 상위 6~10%

  • 자유로운 휴가

  • 자기계발 지원

  • 유급휴가

  • 건강검진 지원

일하는 방식

  • 소수 정예 셀 단위로 데이터 통합부터 production 운영과 인계까지 완주

  • 운영 사용자 옆에서 실제 작업을 관찰하고 사용자에게 발생한 변화로 성과 측정

  • 기능 개발 전 업무의 필요성과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반복 업무를 제거

  • 운영 시스템의 로그와 지표를 전달해 담당자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인계

마감기한

2026년 9월 30일 23:5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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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원문

소개

[ Unlock Your Global Business ] 포트로직스는 디지털 포워더로서 물류 시장의 네트워크에 IT 기술력을 더해 약 1,000조원의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자사 솔루션 'TOMS'를 통해 기존 수출입 물류 시장의 이메일에 의존한 업무, 비효율적인 정보 관리와 취약한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솔루션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 우리의 성장 그래프 ] 2021년 설립 이후 연간 매출액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1년 2천만원을 시작으로 2023년 58억, 2024년 244억, 2025년 406억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본사를 필두로 해외 각국으로 법인을 넓혀나가고 있으며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일본 법인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 포지션 소개 ] 글로벌 포워딩 산업은 변화가 가장 느린 축에 듭니다. 여전히 이메일·전화·수기 입력에 의존하는 업무가 대부분이고, IT 시스템이 있어도 사람의 반복 작업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전제를 뒤집으려 합니다. 개발본부는 그로스 · 오퍼레이션 · 플랫폼 · 디플로이드 총 네 개의 셀로 일합니다. 각 셀마다 목표가 주어지고, 한 사이클을 셀 안에서 끝냅니다. 오퍼레이션 셀은 포워딩 실행이 실제로 일어나는 구간을 맡습니다. 견적, 부킹, 운송 실행, 정산과 회계, 그리고 그 사이의 예외 처리. 화물 한 건이 들어와서 매출이 되어 나갈 때까지 거치는 모든 자리가 이 셀의 범위입니다. 오퍼레이션 셀의 사용자는 옆자리에 있습니다. 운영팀/재무팀/수출입운송팀/사업지원팀, 그리고 화주와 협력사. 요구사항 문서를 기다리는 대신 사용자 자리에 가서 실제 작업을 보고 만듭니다. 우리 조직에서 엔지니어링 역량만큼 중요한 것은 현장 업무를 파고들어 변화를 내는 능력입니다. 물류 현장의 업무는 화면에 드러나는 것보다 복잡합니다. 그 일을 하는 사람 옆에서 직접 보고 물어야 바꿀 곳이 보입니다. 오퍼레이션 셀은 이런 문제들을 풀고 있습니다. • 운임·견적·부킹·운송·예외처리·정산·회계 전 구간을 시스템이 스스로 기록하게 하고, 수동으로 메우는 자리를 드러내는 일 • 메일 첨부와 B/L·인보이스·계약서를 AI로 읽어 사람이 옮겨 적는 구간을 없애는 일 • 정산·회계 정합성을 코드로 보장해, 마감 후 수동 개입이 필요한 건을 0으로 만드는 일 • 운영자가 개발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고칠 수 있는 표면을 여는 일 • 화주·협력사에게 직접 여는 화면을 만들어, 전화와 메일로 오던 요청을 시스템 안으로 들이는 일 • 한 법인에서 만든 운영을 다른 법인이 반복할 수 있게 이식하는 일 (미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일본) 현장에 들어가서 그 현장의 문제를 직접 시스템으로 풀고, 매일 쓰이는 운영물을 만들어, 본인이 떠나도 굴러가도록 인계하는 자리입니다. 흔히 말하는 백엔드 엔지니어, 풀스택 개발자와는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소수 정예 셀이 데이터 통합부터 production 운영과 인계까지 한 사이클을 완주합니다.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 함께 키워갈 역량 ] • 포워딩 도메인을 현장 수준으로 이해하고 시스템으로 옮기는 능력 • 문서와 비정형 데이터를 매일 도는 운영 품질까지 끌고 가는 능력 • 한 법인에서 만든 운영을 다른 법인으로 반복 이식하는 능력

주요업무

1. Full-Stack Cycle Completion (풀스택 사이클 완주) • 운영 데스크에 앉아 관찰하는 것부터 문제 정의, 프로토, 운영 배포까지 1인 또는 소수 셀로 완주합니다. • 기능을 만들기 전에 그 업무를 없앨 수 있는지 먼저 보고, 만든 뒤에는 그 사람의 일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 사이클이 짧아지고 반복이 빨라졌는지 숫자로 재고, 계속 고칩니다. 2. Data Integration (데이터 통합) • 운영 DB, 정산·회계, 외부 신고 시스템(EDI/관세청/선사), 비표준 메일과 PDF, 메신저를 정합성까지 검증해 통합합니다. • 정합성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 실행 체인 전 구간의 이벤트를 정의하고 남깁니다.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사람 손인지 데이터로 갈립니다. 3. Productionization (production 운영)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운영 시스템을 만듭니다. • 운영 환경에서 매일 나오는 이슈를 본인이 직접 진단하고 해결합니다. (SLA 관리, 관측, 장애 대응) • 운영 지표(SLA/에러율/처리량)를 본인이 정의하고 추적합니다. 4. Tool-Making & AI Native (도구 제작) • 운영자가 직접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비개발자가 스스로 고칠 수 있는 표면까지 포함합니다. • 사람이 매번 하던 작업을 에이전트가 도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꿉니다. 내부 시스템에 붙일 MCP 서버를 직접 만들고, 만든 파이프라인은 다른 사람도 쓰게 남깁니다. • 문서(B/L·인보이스·계약서·신고서)를 읽는 판정을 설계하고, 정정 기록을 다음 정확도의 입력으로 되먹이는 루프를 만듭니다. 5. Sustainable Hand-off (운영 인계) • 본인이 셀을 떠나도 운영이 이어지도록 시스템과 문서를 인계합니다. 인계 흔적이 곧 산출물의 일부입니다. • 해외 법인 이식이 이 항목의 극단입니다. 한 곳에서 만든 운영을 다른 나라의 다른 규제 위에서 다시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 운영자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로그와 지표를 함께 넘깁니다.

자격요건

[ 엔지니어링 ] • 엔지니어링 깊이 : 개발 경력 5년 이상(백엔드 또는 풀스택). 다뤄 본 영역의 내부 동작과 트레이드오프를 토론할 수 있는 분 • 경계 없는 풀스택 : 프론트·데이터·인프라 어디든 들어가고, 낯선 스택도 배워 유지보수까지 맡는 분 • 사이클 완주 경험 : 데이터 통합, 프로토타이핑, 배포까지 한 사이클을 끝낸 케이스가 있는 분 • 데이터 통합 경험 : 여러 시스템과 비표준 원천을 통합하고, 정합성 검증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분 • 운영 책임과 인계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시스템을 SLA·관측·장애 대응까지 책임지고, 떠난 뒤에도 돌아가게 인계해 본 분 • 도구 제작 경험 : 본인 외 여러 명이 매일 쓰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본 분 • AI-native 개발 : Claude Code, Cursor를 매일 쓰고, 나중에 고치기 쉬운 구조로 LLM 시스템을 설계해 본 분 [ 일하는 방식 ] • 도메인을 파고드는 태도 : 포워딩·물류 업무를 코드보다 먼저 배우러 가는 분. 낯선 업무를 이해하려고 사람을 붙잡고 물어본 경험이 있는 분 • 현업 옆에서 일한 경험 : 비개발 사용자 자리에 가서 실제 작업을 보고 요구사항을 스스로 정의해 본 분. 사용자에게 준 변화로 일을 재는 분 • 프로세스를 다시 짜는 사람 : 기능을 만들기 전에 그 업무가 왜 그렇게 도는지 묻고, 프로세스를 바꿔 일 자체를 없애 본 분 • 직무 경계를 스스로 지우는 사람 : '개발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손을 떼지 않는 분. 업무 매뉴얼 쓰기, 데이터 정리, 현장 동행까지 본인 일로 보는 분 • 자발성과 직설적인 소통 : 문제를 발견하면 먼저 손을 들고,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분

우대사항

• 포워딩·물류·수출입 실무 경험 (포워더, 선사, 관세사, 화주 물류팀, 물류 SI 등) • 회계·정산·세무처럼 돈이 걸린 도메인을 다뤄 본 경험 • 문서 파싱, OCR, LLM 추출을 매일 도는 운영 품질까지 끌고 가 본 경험 • 글로벌 제품 운영 경험 (다국가, 다언어, 다통화) • 문제의 성립 조건까지 내려가는 first-principle 사고와 변경의 파급을 끝까지 따라가는 시스템적 사고 • 0에서 1을 만들어 출시해 본 경험 (스타트업, 사내 신사업 등) • EDA, DDD 등 도메인 모델링과 데이터 거버넌스 실무 경험 • MCP 서버 구축, LangChain등 에이전트 스택 실무 경험 • AWS 인프라 운영 경험 • 오픈소스 기여, 기술 블로그, 발표 경험

혜택 및 복지

• AI 툴 지원 • 시차 출퇴근 • 유급 여름 휴가 • 학습비 지원 • 도서 구매 지원 • 건강검진 휴가 • 경조사 휴가 • 유연한 휴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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