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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엔지니어 (Product Designer)

알고케어|2026. 9. 8. 게시|
8

공고 요약

경력5년 이상
채용 유형정규직
학력무관
지역서울
마감일상시채용
출처원티드

담당업무

  • 고객 문제 발견부터 UX 설계, 구현, 배포, 결과 확인 및 개선까지 제품 경험 전 과정 수행

  • 커머스·모바일 앱·영양제 디스펜서의 UX 설계 및 제품 경험 통합

  • AI 에이전트 마이알고의 대화형 화면 설계

  •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하드웨어 화면의 권한, 오프라인 상태, 보틀 교체·토출 경험 설계

  • React·Next.js·React Native 등으로 설계 화면 직접 구현 및 배포

  • Claude Code 등 AI 코딩 도구를 활용한 구현 및 PR 작성, 개발자 리뷰 대응

  • 배포 후 리텐션·습관형성률 등 데이터 확인 및 디자인 개선

  • 반복 패턴을 컴포넌트와 가이드로 전환해 디자인 시스템 구축

자격요건

  • B2C 제품의 한 영역을 문제 정의부터 배포까지 맡아 본 경험

  • 제품의 제작 목적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한 경험

  • 본인이 설계한 화면을 React·Next.js·React Native 등으로 직접 구현한 경험

  • 배포 후 지표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개선한 경험

우대사항

  • 영어 등 외국어 능통

복리후생

  • 식대 지원

  • 건강검진 지원

근무환경

  • PM·디자인 엔지니어·프로덕트 엔지니어의 협업 체계

  • 기획·디자인·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덕트팀 업무 방식

  • Figma보다 코드 기반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활용하는 디자인 방식

  • 디자이너가 작성한 PR에도 개발자 리뷰를 적용하는 협업 문화

마감기한

상시채용

알고케어 지원하기 전 이력서 Check

시간이 없다면 AI와 한번에 수정해보세요

공고 원문

소개

[회사소개] 알고케어는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 영양을 설계하고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기반으로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가 그날그날 필요한 영양을 설계하고, IoT 디바이스가 이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지금까지 없던 영양 관리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자동차, SK, LG를 비롯한 약 90여 개 기업이 알고케어를 도입해 임직원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단과 프로 스포츠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년 반 동안 4만 명이 사용했고, 2억 알을 토출하는 동안 건강 이상 사례는 0건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시리즈A 150억 투자를 유치했고, 2025년에는 가정용 제품인 알고케어 홈을 출시하며 B2C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시작일 뿐입니다. 알고케어는 고객의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받아낼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며, 이 데이터가 쌓일수록 운동·수면·진료·웨어러블로 이어지는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해 갑니다. 헬스케어는 앞으로 가장 많은 기회가 열려 있는 시장이자, 다음 유니콘이 가장 먼저 탄생할 도메인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우리만큼 해내고 있는 플레이어는 아직 없습니다. 영양제 시장을 혁신하는 일이, 곧 헬스케어 시장 전체를 혁신하는 출발점입니다. 함께 그 출발점을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직무소개] • 디자이너가 Figma를 지웠습니다 (https://medium.com/algocare-career/ec40dbcac806) 디자인 엔지니어는 프로덕트팀에 소속됩니다. 프로덕트팀은 알고케어 가정용 제품(영양제 디스펜서 E1 · 모바일 앱 · 커머스 · AI 에이전트 마이알고)의 방향을 설계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조직입니다. PM, 디자인 엔지니어,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며 고객 인사이트 발굴부터 UX 설계, 구현, 배포, 지표 확인까지 제품 경험의 전 과정을 함께 책임집니다. 알고케어에서는 디자이너가 Figma로 화면을 그려 개발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Next.js·Tailwind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코드베이스에 직접 만들고,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그 코드를 React Native로 포팅해 바로 개발을 시작합니다. 커머스처럼 웹으로 나가는 화면은 디자이너가 올린 PR이 리뷰를 거쳐 그대로 배포됩니다. Figma는 아이디어를 두고 논의할 때만 씁니다. 그래서 기획·디자인·개발이 순서대로 넘어가지 않고 동시에 돌아갑니다. 화면이 눈앞에서 움직이니 스펙을 말로 설명하고 문서로 다시 확인하는 단계가 없고, 만든 화면은 며칠 안에 고객에게 나갑니다. 대신 속도 때문에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이너가 올린 PR에도 개발자 리뷰가 똑같이 붙고, 배포 후에는 리텐션·습관형성률로 결과를 확인해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직무명을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 엔지니어로 붙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는 일의 본질은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같습니다.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데이터로 검증하고, 디자인 시스템으로 일관성을 만듭니다. 다만 그 결과물을 Figma 파일이 아니라 코드로 내놓기 때문에, 코드를 다루는 일이 부가 역량이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주요업무

• 고객 문제를 찾아 제품로 만들고, 반응을 보고 다시 고칩니다. 문제 발견 설계 구현 배포 결과 확인 다음 개선까지 한 사이클을 짧게 반복하는 것이 이 자리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 커머스·모바일 앱·디스펜서의 UX를 설계합니다. 무엇을 왜 만들지 개발·운영·비즈니스와 함께 정하고, 세 제품의 경험을 하나로 맞춥니다. AI 에이전트(마이알고)의 대화형 화면도 포함됩니다. • 하드웨어 화면을 설계합니다. 가족이 함께 쓰는 기기의 권한, 오프라인 상태, 보틀 교체·토출 등 참고할 레퍼런스가 거의 없는 화면들을 구상해 나갑니다. • 디자인한 화면을 직접 구현해 배포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AI 코딩 도구(Claude Code 등)로 구현하고 PR을 올려 개발자 리뷰를 받습니다. 배포 후에는 데이터(리텐션·습관형성률 등)로 효과를 확인해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 반복되는 패턴을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여러 번 반복돼 팀의 기본값으로 삼을 가치가 생긴 것만 컴포넌트·가이드로 옮깁니다

자격요건

• 프로덕트(UX/UI) 디자인 경력 5년 이상 • B2C 제품의 한 영역을 문제 정의부터 배포까지 맡아 본 경험 • 무엇을 왜 만들지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해 본 경험 • 본인이 설계한 화면을 직접 코드로 구현해 본 경험 (React·Next.js·React Native 등) • 배포 후 지표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개선해 본 경험

우대사항

• 습관 형성·리텐션이 핵심 지표인 제품의 UX 경험 (헬스케어·웰니스·피트니스·학습 등) • A/B 테스트 등 실험을 통해 디자인을 검증해 본 경험 • 디자인 시스템을 코드 레벨에서 구축·운영해 본 경험 • 구독·렌탈 등 정기결제 서비스의 UX 경험 • 챗봇·AI 에이전트 등 대화형 인터페이스 설계 경험

혜택 및 복지

1. 근무하는 시간과 방식을 스스로 조율합니다. - 오전 8시~10시 사이 자율 출퇴근 - 자유로운 연차 사용 (승인 필요 없음, 사유 묻지 않음) - 1시간 단위 시차 휴가 사용 가능 - 점삼더삼 제도 운영 ㅡ점심시간에 병원 ,은행 등 개인 업무 활용(점심 30분 추가, 퇴근 30분 늦게) 2. 몰입을 위한 물리적 환경과 도구를 제공합니다 - 맥북 · LG그램 · 4K 모니터 등 고사양 장비 - 모든 AI 유료 툴 전액 지원 (전사 모든 인원이 Claude Pro이용 중) - 별도의 라운지 공간 및 휴식공간 제공 - 연봉 외 별도 점심식대 지원, 야근시 저녁 식대 지원 - 을지로 3가 8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오피스 - 밤 11시 이후 퇴근시 택시비 지원 3. 구성원의 건강과 웰빙을 제공합니다. - 알고케어 영양제 무제한 제공 (연 100만원 상당) - 알고케어 가정용 제품 구매 50% 할인 및 지인 추천 혜택 제공 - 개인, 배우자 및 부모님 두 분까지 최대 16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지원 (최대 4명) - 매주 다양한 간식 · 음료 제공 4. 구성원의 성장과 학습을 제공합니다. - 1인당 성장지원금 연 50만원 지원 (강의/세미나 등) - 직무/업무 관련 도서 구매비 무제한 지원 5. 체계적 온보딩으로 신규 입사자의 적응을 돕습니다. - HR 공통 OT 제공 (문화, 일하는 방식, 사업현황, 고객 세그먼트 등 교육) - <나 사용법> 작성 후 팀원들에게 공유 (개인 업무 스타일 및 내적동기 문서화) - 조직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성과를 공유하는 <기대치 미팅> 진행 - CEO Lunch 세션을 통한 신규입사자 소통 기회 제공 6. 투명하게 소통하고 기여를 함께 인정합니다. - 영어 닉네임 사용을 통한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의견은 모두가, 의사결정은 리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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