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크리에이터
공고 원문
소개
브랜티스트는 짧은 영상으로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11년 동안 브랜딩을 해왔지만, 우리를 소개하는 콘텐츠는 거의 없었어요. 이제는 릴스와 쇼츠를 통해 브랜티스트의 경험과 관점을 정말 필요로 하는 고객사에게 잘 닿도록, 말하고, 보여주고 싶어요. 첫 미션은 브랜티스트 소개하기입니다. 그다음은 자체 운영 중인 디저트 브랜드 ‘소사베이커리’와 클라이언트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주요업무
[ 포지션 ] 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획자, 마케터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기다리고 있어요.) [ 주요 업무 영역 ] 브랜티스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디저트 브랜드 ‘소사베이커리’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브랜딩이 완료된 클라이언트 브랜드 콘텐츠 시범 운영
자격요건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 1. 브랜드를 콘텐츠화 역량 릴스나 쇼츠 하나로 브랜드의 매력을 잘 전할 줄 아는 사람 브랜딩은 존재를 만들고, 마케팅은 존재를 알리는 일이에요. 브랜티스트는 지금까지 존재를 만드는 일에 집중해 왔어요. 이제는 그것을 세상에 어떻게 알릴지 실험하고 싶은 시점이에요. 정해진 방식은 없지만,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감정과 관심을 잘 읽는 감각 데이터보다 먼저, 사람이 무엇을 좋아할지 유행보다 본질을 먼저 들여다보는 사람 왜 끝까지 봤는지, 왜 저장했는지 이유를 상상하고 관찰하고 실험하는 사람
우대사항
[ 브랜티스트에서 성장한다는 것 ] 1. 콘텐츠를 만들면서 브랜드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언젠가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실전 경험이 될 거예요. 2. 아이디어부터 퍼블리싱까지, 내 손으로 끝까지 결정할 수 있어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에요. 다양한 브랜드를 실험하면서 콘텐츠가 브랜드에 미치는 진정한 영향력을 경험하고, 데이터를 아카이브할 수 있어요.
혜택 및 복지
🍳 점심은 우리가 직접 요리해요 배달 음식 대신, 매일 점심은 직접 요리해 먹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조이’가 주도해서 제철 요리로 요리하고, 나머지 동료들은 자연스럽게 정리와 마무리를 담당합니다. 🌿 휴가와 연차, 자유롭게 씁니다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연차는 물론, 반차·반반차도 가능하고 급하게 병원에 가야 할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어요. 📚 3주에 한 번, 북클럽 겸 브랜드 스터디 우리가 애정하는 브랜드, 우리가 배워야 할 브랜드들을 함께 읽고, 어떤 태도로 만들어졌는지를 함께 나눕니다. 북클럽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 매일 아침, 감정을 나누는 시간 '오늘의 기분' 매일 아침, 일 시작 전 5분간 각자의 기분과 컨디션을 가볍게 나눕니다. 좋은 일이든, 속상한 감정이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부터 만드는 것이 시작입니다. 업무보다 먼저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죠. 기분이 좋든 무겁든, 함께 나누면 조금은 가벼워져요. ⏱ 응축된 인사이트 '10분 스터디' 한 사람이 최근에 읽은 글, 흥미로운 브랜드 사례, 전시, 생각해볼 만한 질문 등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주제로 10분 동안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주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짧게 주고 받고, 다시 일로 복귀해요. 한 명이 10분을 위해 몇 일 동안 정성을 들였다는 건 그만큼 감각했다는 거고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동료들에게 전해지면 일하는 감도가 달라진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브랜티스트(Brantist) 지원하기 전 이력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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