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2C 그로스 담당자를 찾습니다!
공고 원문
주요업무
회사 & 팀 소개 아이스크림아트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예술 교육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입니다. 어린 아이도 손쉽게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하고 표현하며, 예술작품의 생산부터 공유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디지털 아트 종합 플랫폼’ 글로벌 서비스화를 목표로 합니다. 아이스크림아트가 꿈꾸는 예술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동료를 찾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B2C 본부의 그로스를 맡습니다. 본부는 사람들이 그림과 예술을 더 쉽게, 더 재밌게 즐기게 만드는 서비스들을 만들어요 — 함께 그리고 노는 창작 플랫폼 와글두들, 1:1 온라인 미술 강의 아트봉봉 등. 그중 당신의 메인 무대는 와글두들이고, 아트봉봉의 그로스에도 함께 관여하게 됩니다. 와글두들이 뭐냐면 ▎ "전시회는 미술관만 여는 거 아니었어?" — 아니요. 이제 누구나, 함께 엽니다. 와글두들(Wagldoodle)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전시하고, 그림으로 노는 공간을 누구나 직접 열 수 있는 창작 놀이 플랫폼이에요. 혼자 그려서 거는 갤러리부터, 여럿이 한 캔버스를 채우는 협동 작품, 실시간으로 같이 그리는 오픈 캔버스, 그림으로 즐기는 게임까지 — 그림을 함께 만들고, 함께 보고, 함께 노는 모든 경험을 담습니다. "그림 좀 그리는 사람"만의 공간이 아니에요. 졸라맨 실력이어도 누군가의 전시에 한 획을 더할 수 있고, 그게 우리가 파는 창작과 감상, 그리고 노는 재미입니다. 지금 막 세상에 나온 단계라, 좋은 소식은 당신이 만질 수 있는 게 무한히 많다는 것, 덜 좋은 소식은 그걸 아직 아무도 안 만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을 찾습니다. 이런 일을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그래서 제가 뭘 하면 되죠?"가 명확한 자리예요. 유저를 데려오고, 머무르게 합니다. 유입 → 첫 창작 →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퍼널을 직접 설계하고 뜯어고칩니다. 가설을 세우고 실험합니다. "이 문구를 바꾸면 참여율이 오를까?"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AB 테스트, 코호트, 퍼널 분석) 온보딩과 리텐션을 만집니다. 처음 온 사람이 5분 안에 "오 재밌겠네" 하고 전시를 열고, 한 획을 긋게 만드는 게 핵심 미션. 그로스 채널을 발굴·운영합니다. 콘텐츠, SNS, 캠페인, 커뮤니티 — 뭐가 먹히는지 작게 던져보고 빠르게 키웁니다. 숫자를 읽고 팀에 번역합니다. 무슨 지표가 왜 움직였는지 설명하고, 다음에 뭘 할지 제안합니다. 주 무대는 와글두들이지만, 아트봉봉(1:1 온라인 미술 강의)의 그로스 과제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이면 좋겠어요 (필수) 그로스/그로스 마케팅/퍼포먼스 마케팅 5~10년 또는 그에 준하는 경험 유입·활성화·리텐션 중 하나 이상을 직접 끌어올려 본 경험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성과를 분석할 수 있는 분 (GA·Amplitude·SQL 중 손에 익은 게 있으면 됨) 정해진 매뉴얼이 없어도 스스로 우선순위를 잡고 굴리는 분 AI 도구를 일에 적극 써본 분
우대사항
이런 경험이 있으면 더 반갑습니다 (우대) 콘텐츠 플랫폼·커뮤니티·UGC 서비스 그로스 경험 초기 단계(0→1) 제품을 키워본 경험 아트·전시·문화 콘텐츠, 혹은 교육 서비스에 대한 애정 (졸라맨 실력이어도 환영) ▎ 다 갖춘 사람보다 빠르게 배우고 직접 굴리는 사람을 찾습니다. 80%만 맞아도 일단 지원해 주세요.
기술스택
Notion, Microsoft Word, Microsoft Excel, Slack, Microsoft Copilot
채용절차
1차 서류 전형 > 1차 면접 > 처우협의 및 레퍼런스체크 > 2차 면접 > 최종 입사 제출: 이력서 + 성과 사례 (포트폴리오·노션도 제출 가능. "이런 상황에서 이 지표를 이렇게 움직였다" 사례 중심) 서류 합격 시, 자사 서비스의 성장 방향을 제안하는 간단한 과제가 있습니다. (1~2장 분량 — 정답이 아니라 접근 방식을 봅니다.) 이 과제는 1차 면접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기 위한 재료예요. 합격/탈락을 가르는 시험이 아니라, "이 사람과 일하면 어떤 대화가 오갈까"를 미리 해보는 자리라고 생각해 주세요. 솔직히 말하면 초기 멤버라 모자를 여러 개 쓰게 됩니다. 어제는 카피를 쓰고 오늘은 대시보드를 파고 내일은 캠페인을 돌릴 수 있어요. 서비스도 하나가 아니라 본부 전체를 보게 되고요. 대신, 여기서 만든 성과는 온전히 당신이 만든 게 회사의 성장이 됩니다. "내가 키웠다"고 말할 수 있는 자리를 찾는 분이라면, 우리 잘 맞을 거예요.
아이스크림아트 지원하기 전 이력서 Check
시간이 없다면 AI와 한번에 수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