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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Engineer (정규직)
공고 요약
담당업무
LLM, 외부 API, 평가 도구를 활용한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 모듈 구축
외부 API 연동, intent 분류, routing, tool 호출, supervision 추상화 및 제품 기능 개발
통합 패턴, 테스트셋, 가드레일과 상담사 핸드오프 정책 구현
LLM-as-Judge 기반 자동 평가 체계와 도메인별 테스트셋 구축
PR 단위 회귀 테스트 및 프로덕션 응답 품질 평가 프레임워크 설계
잘못된 정책 인용과 허위 정보 응답을 차단하는 supervision·가드레일 레이어 설계
고객사 운영 실패 케이스와 도메인 패턴을 범용 플랫폼 기능으로 환류
LLM 신모델·신기능 평가 및 도입, 성능 향상 실험과 A/B 테스트
자격요건
LLM 기반 제품을 직접 빌드해 사용자에게 배포한 경험
프롬프트 설계, 툴 오케스트레이션, 품질 평가 경험
외부 API 연동 및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구현 역량
가드레일과 안전 fallback 설계 및 프로덕션 품질 관리 역량
사례에서 패턴을 추출해 여러 고객사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일반화하는 사고력
모호한 상태에서 스스로 탐색하고 결과 도출까지 책임지는 추진력
우대사항
LLM 평가 체계 또는 개발 도구·라이브러리 구축 경험
Forward-deployed, solutions 또는 implementation 엔지니어 경험
CS, 컨택센터 또는 BPO 도메인 경험
여행, GDS 또는 이커머스 도메인 경험
스타트업 0→1 또는 창업 경험
TypeScript 또는 Node.js 환경 경험
보상 및 복리후생
경력과 임팩트에 따른 처우 협상
시세 상단 수준의 처우
스톡옵션
Claude Code, Codex 등 AI 도구 풀스택 지원
근무환경
6인 초기 팀에서 제품과 조직을 함께 설계
주 4일 출근, 주 1일 재택
원하는 경우 추가 출근 가능
새 도메인 패턴 발굴 또는 큰 이슈 발생 시 고객사 현장 방문
전형절차
이력서 및 자유 형식 자기소개 제출
직무 인터뷰: 실제 고객 시나리오 또는 데이터셋 기반 토론, 약 1시간
컬처핏 인터뷰: 팀 전체와의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및 오퍼
마감기한
2026년 9월 13일 23:59까지
팀카이 지원하기 전 이력서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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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원문
업무소개
팀카이(TeamKai)는 KaiCX라는 AI Agent 운영 플랫폼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고객사의 고객센터를 AI로 혁신하는 일입니다. • 미션: 모든 기업이 AI를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비전: 혁신적인 AI 기술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고객 경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기업이 된다. KaiCX는 "사람이 진짜 가치를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간의 노동을 AI에 위임하자"는 운영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으로 일합니다. 함께 빠르게 움직이고, 고객사 현장에서 발견한 패턴을 팀 전체가 학습으로 흡수하는 방식이 우리 작동 원리입니다.
업무내용
Agent Engineer는 한 고객사에서 발견된 패턴을 모든 고객사가 누리는 프레임워크와 제품 기능으로 옮겨 만드는 사람입니다. LLM, 외부 API, 평가 도구를 직접 다뤄 여러 고객사에 재사용되는 에이전트 모듈(통합 패턴 · 테스트셋 · 가드레일)을 빌드합니다. FDE가 특정 고객사의 빌드와 운영을 주력으로 담당하는 사이, Agent Engineer는 그 빌드의 80%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추상화를 만들어 회사의 확장 속도를 결정합니다. 이 역할의 핵심은 한 사람이 만든 한 모듈이 모든 고객사의 다음 에이전트 버전이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한 고객사에서만 풀리는 해결책에 머무르지 않고, 그 해결을 다음 모든 고객사가 자동으로 누리는 형태로 옮겨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할 때는 직접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패턴을 보고 옵니다. 책상 위 추상화가 현실의 페인과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역할의 또 다른 핵심입니다. • 프레임워크와 제품 기능을 만듭니다. 외부 API 연동, intent 분류, routing, tool 호출, supervision까지 한 고객사 빌드 시 FDE가 80%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추상화를 만듭니다. 여러 고객사에 재사용되는 에이전트 모듈을 통합 패턴 · 테스트셋 · 가드레일 단위로 묶고, 사람 상담사 핸드오프 정책을 코드와 설정으로 구현합니다. • 평가와 가드레일을 설계합니다. 에이전트가 프로덕션에서 잘 동작하는지 어떻게 확신하는가? 이것이 이 일의 핵심입니다. LLM-as-Judge를 포함한 자동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도메인별 테스트셋을 만들어 PR 단위로 회귀 테스트가 돌아가게 합니다. 답이 사용자에게 나가기 전, 잘못된 정책 인용이나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는 응답을 걸러내는 supervision/가드레일 레이어를 설계합니다. "좋은 응답"의 정량적 기준을 정의하고, 모든 고객사에 적용 가능한 평가 프레임워크를 만듭니다. • 현장 패턴을 플랫폼으로 환류합니다. PM · Agent Engineer · FDE 3자 정기 회의에서 FDE가 운영 중 발견한 실패 케이스 · 프레임워크 한계 · 도메인 모호성을 받습니다. 필요할 때는 직접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패턴을 직접 봅니다. 한 고객사에서 풀린 문제가 다음 모든 고객사에서 자동으로 풀리는 상태가 되도록, 어떤 것이 1회성 패치로 끝나고 어떤 것이 제품 기능으로 승격되어야 하는지를 결정합니다. • 새 기술을 먼저 흡수합니다. LLM 신모델 · 신기능을 가장 먼저 평가하고 도입합니다. 성능 향상 실험과 A/B 테스트를 통해 플랫폼의 다음 진화 방향을 한 분기 단위로 제안합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빠른 기술 변화의 변곡점에 있고, 이 흐름의 가장 앞단에서 우리의 다음을 결정합니다.
자격요건
• LLM 기반 제품을 직접 빌드해 사용자에게 배포해본 경험. 프롬프트 설계부터 툴 오케스트레이션과 품질 평가까지 두루 다뤄본 경험 • 외부 API를 직접 연동해, 단순 데모를 넘어 실제 작업을 완수하는 에이전트를 구현해본 실무 코딩 역량 • 가드레일과 안전 fallback을 설계해 프로덕션 품질을 보장하고, "이 답이 잘못 나갔을 때 어떻게 막을 것인가"를 늘 함께 고민하는 감각 • 한 사례의 디테일에서 패턴을 추출해 일반화하는 사고력. 한 고객사 해결책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모든 고객사의 출발점으로 옮겨낼 줄 아는 자산화 사고 • 스펙이 없는 모호한 상태에서 스스로 탐색하며 시작하고, 약속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추진력
우대사항
• LLM 평가 체계나 개발 도구·라이브러리를 직접 구축해본 경험 • Forward-deployed 또는 solutions·implementation 엔지니어 경험 (현장 페인을 추상화로 옮기는 감각) • CS · 컨택센터 · BPO 도메인 경험. 특히 여행 · GDS · 이커머스 도메인 경험 • 스타트업 0→1 또는 창업 경험 (technical generalist 성향) • TypeScript / Node.js 환경 경험
혜택 및 복지
• 6인 초기 팀에 합류해 제품과 조직을 함께 설계합니다. 본인의 판단이 곧 제품이 되고, 회사의 다음 사양이 됩니다. • 처우: 경력과 임팩트에 따라 협상. 시세 상단 + 스톡옵션 • 근무: 서울 도곡동 오피스. 주 4일 출근 + 주 1일 재택 (원하면 출근 가능) • 출장: 고객사 현장 방문은 필요 시 진행 (Agent Engineer는 새 도메인 패턴 발굴이나 큰 이슈 발생 시 직접 방문) • AI 도구 풀스택 지원 (Claude Code · Codex 등 직군 무관 전원)
채용절차
• 서류: 이력서와 자유 형식 자기소개 (GitHub · 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링크 환영) • 직무 인터뷰: 실제 고객 시나리오 또는 데이터셋을 가지고 함께 토론 (약 1시간) • 컬처핏 인터뷰: 팀 전체와 만납니다. 우리는 컬처핏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 레퍼런스 체크와 오퍼
기타
우리가 선호하는 인재 • 논문 구현이나 모델 학습 자체보다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프로덕션 제품에 더 큰 흥미를 느끼는 사람 • 완벽한 시스템 설계를 끝낸 뒤에야 개발을 시작하기보다, 작게 만들어 빠르게 배우며 다듬어가는 사람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평가 · 배포의 경계 없이 필요한 일을 가져가는 generalist 기질 • 코드 밖의 고객 미팅 · 도메인 학습 · 현장 방문을 자기 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 • 한 고객사의 해결책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모든 고객사의 출발점이 되는 형태로 옮겨내는 사람